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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사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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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사임 정리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 시켜드릴 소식은 아베 사임에 대한 소식입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 겸 재무상의 만류를 뿌리치고 전격적으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아베 사임

 

 

아베총리 건강

 "식욕이 없어졌다. 지병 악화로 국정을 감당할 수 없다"
고 말하자 아소 부총리가 "통원하면서 직무를 계속하면 되지 않느냐"고 만류했습니다.
 하지만 아베 총리는 굳은 결의를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베 사임 정리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재생 담당상은 
“아베 총리가 지난 며칠 동안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일해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나다 토모미 자민당 “전혀 예상치 못한 사태라 솔직히 놀라고 있다”
 “코로나가 수습되지 않아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정치 공백을 만들어서는 안 된다”
고 강조했다.

 

아베 사임 정리


 일본 연립 여당인 공명당의 야마구치 나쓰오 대표도 “갑작스러운 일이어서 매우 놀랐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궤영성 대장염

아베 총리는 2007년 9월에도 이를 이유로 총리직을 사임한 이력이 있다. 궤양성 대장염은 대장에 만성 염증이 생겨 대장 점막이 상하거나 궤양이 생기는 질환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증상을 겪은 아베 총리 역시 2012년 “장 전체를 적출하는 수술을 검토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했지만 ‘펜타사’를 장에 주입하는 요법이 효과가 있었다”라고 말한적 있습니다.

 

청와대 입장

 

청와대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건강 악화를 이유로 사임을 표명한 데 대해
 “급작스러운 사임 발표를 아쉽게 생각한다”

 

아베 사임 정리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아베 총리는)일본 헌정사상 최장수 총리로서 여러 의미있는 성과를 남겼고, 특히 오랫동안 한일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 왔다”
그러면서 “아베 총리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 우리 정부는 새로 선출될 일본 총리 및 새 내각과도 한일간 우호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계속해서 협력해 나갈 것”
말했습니다.

아베 사임 정리

 

 

외교부 입장

“급작스러운 사임 발표를 아쉽게 생각하며, 아베 총리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 우리 정부는 새로 선출될 일본 총리 및 새 내각과도 한일간 우호 협력관계 증진을 위해 계속해서 협력해 나갈 것이다”

 

아베 사임 정리




아베

 

일본의 정치인. 제90·96·97·98대 내각총리대신을 지냈다.

전후 세대 출신의 첫 번째 총리이자 전후 최연소 총리 그리고 메이지 유신 이래 가장 오랜 기간 집권한 수상[9] 기록을 보유한 인물. 또한, 헤이세이 시대의 마지막 총리이자 레이와 시대의 첫 총리이기도 하다.

2006년 고이즈미 준이치로의 뒤를 이어 첫 내각총리대신이 되었다(제1차 아베 내각). 그러나 지나치게 빨랐던 정치적 성공 탓인지 여러 문제점들을 노출하며 권위가 실추된 데다 건강상의 문제가 겹쳐, 단 1년 만에 사퇴하면서 단명 총리로 남았다.

 

아베 사임 정리



하지만 이후 자유민주당 출신의 후임 총리들도 1년 이하의 임기로 2009년 제45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민주당에 정권을 내주었고, 민주당 총리들 역시 단명 내각을 이끌며 3년 만에 지지율이 급전직하하였다. 결국 2012년 12월 제46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의 승리로 정권 교체에 성공, 총리에 복귀하며 정치적 재기에 성공한다(제2차 아베 내각). 2년 뒤인 제47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와 5년 뒤인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도 압도적 다수 의석을 그대로 유지하였다(제3, 4차 아베 내각).

정치 측면에서는 고이즈미 준이치로의 임기 종료 이후 약 7년간 회전문 총리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불안정했던 일본 내각제를 탄탄한 지지율을 기반으로 안정시킨 인물이다. 경제 측면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아베노믹스라는 이름의 강력한 양적 완화 정책을 실시하여, 일본의 경제를 상당 수준 활성화하는 데 성공하였다.

시무 7조 상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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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청원문. 고려시대 문신 최승로가 6대 임금인 성종에게 건의한 정치 개혁안인 시무 28조를 패러디한 것으로, '진인(塵人) 조은산'이라는 필명의 지은이가 〈塵人 조은산이 시무7조를 주청하는 상소문을 올리니 삼가 굽어 살펴주시옵소서〉라는 제목으로 올렸다.

 

시무 7조 상소문



2020년에는 연초부터 문재인 정부에 대내외 악재가 많았다. 정권 초기부터 추진해온 소득주도 성장론이 기대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 가운데, 범유행전염병으로 번진 코로나19로 인해 민생의 어려움이 가중되었다. 다행히 의사들을 포함한 의료 인력들의 노력,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코로나19의 초기 폭증세를 타국에 비하여 조기에 벗어났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두기도 하였다.

 

시무 7조 상소문



그러나 원내 다수 의석을 앞세운 여권의 일방통행적 정책 노선,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실패로 인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아파트값 폭등과 조국 사태를 계기로 문재인 대통령 지지층과 반대층 사이의 대립은 계속 심화되었다.

상소문을 패러디한 이 청원은 문재인 정부의 정책 기조를 바꿔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작성자
청원을 올린 '조은산'의 정체에 대해 네티즌들은 그의 필력을 보고 그를 작가라고 추정했지만[3], 한국일보의 이메일 취재 결과 평범한 30대 가장이자 회사원이며, '조은산'이라는 이름도 필명이고 실제 이름은 다르다고 말했다. 과거엔 노무현을 지지했으며, 공사판을 전전하던 힘들었던 과거를 가지고 있다 한다[4]. 그리고 지금 정치적 성향은 진보도, 보수도 아니라고 밝혔다.

 

시무 7조 상소문



'조은산'이 국민청원에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글은 이것이 최초가 아니고 이전에 3건이 더 있었으나 이들은 이미 삭제되었거나 비공개 처리되었다는 뉴스가 있다

 

시무 7조 상소문



제목과 마찬가지로 크게 아래 7가지 국정운영 기조의 변화를 주장하고 있다.
一. 세금을 감하시옵소서
二. 감성보다 이성을 중히 여기시어 정책을 펼치시옵소서
三. 명분보다 실리[1]를 중히 여기시어 외교에 임하시옵소서
四. 인간의 욕구를 인정하시옵소서
五. 신하를 가려 쓰시옵소서
六. 헌법의 가치를 지키시옵소서
七. 스스로 먼저 일신(一新)하시옵소서

 


기해년 겨울

타국의 역병이 이 땅에 창궐하였는 바,
가솔들의 삶은 참담하기 이루 말할 수 없어
그 이전과 이후를 언감생심 기억할 수 없고
감히 두려워 기약할 수도 없사온데
그것은 응당 소인만의 일은 아닐 것이옵니다

백성들은 각기 분(分)하여 입마개로 숨을 틀어 막았고
병마가 점령한 저잣거리는 숨을 급히 죽였으며
도성 내 의원과 관원들은 숨을 바삐 쉬었지만
지병이 있는 자, 노약한 자는 숨을 거두었사옵니다

병마의 사신은
가난한 자와 부유한 자를
가려 찾지 않았사오며
절명한 지아비와 지어미 앞에
가난한 자의 울음과 부유한 자의 울음은
공히 처연 했사옵고,
그 해 새벽 도성에 내린 눈은
정승댁의 기왓장에도 여염의 초가지붕에도
함께 내려 스산하였습니다

하오나 폐하

인간의 본성은 본디 나약하나
이 땅의 백성들은 특히 고난 앞에 결연하였고
인간의 본성은 본디 추악하나
이 땅의 백성들은 특히 역경 앞에 서로 돕고 의지하였나니

아녀자의 치마로 돌을 실어
왜적의 골통을 부순 행주산성이 그러하였고
십시일반 금붙이를 모아
빈사 직전의 나라를 구해낸 경제위기가 그러했듯

이는 곧 난세의 천운이오 치세의 근본이 아니고
무엇이겠사옵니까

이듬해 봄

폐하의 성은에 힘입어
권토중래한 이 나라 백성들은
저마다 살 길을 찾아 짚신끈을 다시 매었고
민초들의 삶은 다시 용진하였으니

지아비, 지어미는 젖먹이를 맡길 곳을 찾아
집과 집을 오가며 동분서주 하였고
서신을 보내어 재택근무에 당하는 등
살 길을 찾아 고행하였는 바,

고을 안 남루한 주막에서는
백성의 가락국수가 사발에 담겨
남겨진 할미와 손주의 상에 올랐는데

경상의 멸치와 전라의 다시마로 육수를 낸 국물은
아이의 눈처럼 맑았고
할미의 주름처럼 깊었사오며

산파가 다녀간 고을 민가에서는
어미의 산도를 찢어내며 고군분투한 아이가
마침내 탯줄을 끊어 울음을 터트렸고
창자를 저미는 고통에도 초연했던 어미는
아이를 받아 젖을 이어내고 울음을 터트렸사온데

그 울음과 울음의 사이가 가엾고 또한 섬뜩해
소인은 낮게 엎드려 숨죽였사옵니다

소인이 살펴보건데

백성은 정치 앞에 지리멸렬할 뿐
위태로움 앞에 빈부가 따로 없었고
살고자 함에 남녀노소가 따로 없었으며
끼니 앞에 영호남이 어우러져 향기로웠습니다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폐하

백성들의 삶이 이러할 진데
조정의 대신들과 관료들은 국회에 모여들어
탁상공론을 거듭하며 말장난을 일삼고

실정의 책임을 폐위된 선황에게 떠밀며
실패한 정책을 그보다 더한 우책으로 덮어
백성들을 우롱하니 그 꼴이 가히 점입가경이라

어느 대신은 집값이
11억이 오른 곳도 허다하거늘

현 시세 11프로가 올랐다는
미 친 소리를 지껄이고 있으며

어느 대신은
수도 한양이 천박하니
세종으로 천도를 해야 한다는

해 괴한 말로 백성들의 기세에
찬 물을 끼얹고

본직이 법무부장관인지 국토부장관인지
아직도 감을 못 잡은 어느 대신은
전월세 시세를 자신이 정하겠다며
여기저기 널뛰기를 하고 칼춤을 추어

미 천한 백성들의
애 간장을 태우고 있사온데

과연 이 나라를 일으켜 세우려는 자들은
일터에 나앉은 백성들이옵니까
아니오면 궁궐과 의회에 모여 앉은
대신들이옵니까

또한 역사를 되짚어 살펴보건데
과연 이 나라를 도탄지고에 빠트렸던 자들은
우매한 백성들이었사옵니까 아니오면
제 이득에 눈먼 탐관오리들과
무능력한 조정의 대신들이었사옵니까

하여 경자년 여름

간신이 쥐떼처럼 창궐하여 역병과도 같으니
정책은 난무하나 결과는 전무하여 허망하고
실(實)은 하나이나 설(說)은 다분하니
민심은 사분오열일진데

조정의 대신들과 관료들은
제 당파와 제 이익만 챙기며
폐하의 눈과 귀를 흐리고
병마와 증세로 핍박받는 백성들의 고통은
날로 극심해지고 있는 바,

소인이 피를 토하고 뇌수를 뿌리는 심정으로
시무 7조를 주청해 올리오니 부디 굽어 살피시어
조정의 대신들과 관료들은 물론 각지의 군수들을
재촉하시고 이를 주창토록 하시오면

소인은 살아서 더 바랄 것이 없고
죽어서는 각골난망하여
그 은혜를 잊지 않겠사옵니다

하여 소인 조은산은 넙죽 엎드려
삼가 시무 7조를 고하나니


一. 세금을 감하시옵소서

세금이라는 것이 본디 그 쓰임에 있어
나라의 곳간을 채워 국가 재정을 이어나가고
군대를 키우며 나라의 발전을 도모해
백성들이 삶을 영위해 나가도록 하는 것은
지당한 일이오나

이 나라의 조세 제도는
십시일반의 미덕이 아닌
육참골단의 고통으로 전락한 것이
작금의 현실이오며

부유한 것이 죄는 아니거늘 소득의 절반을 빼앗고
부자의 자식이 부자가 되면 안되니 다시 빼앗고
기업을 운영하니 재벌이라 가두어 빼앗고
다주택자는 적폐이니 집값 안정을 위해 빼앗고
일주택자는 그냥 두기 아쉬우니 공시가를 올려 빼앗고
임대사업자는 토사구팽하여 법을 소급해 빼앗고
한평생 고을을 지킨 노인은 고가주택에 기거한다하여 빼앗으니

차라리 개와 소,말처럼 주인의 사료로 연명할지언정
어느 누가 이 땅에서 기업을 일궈 나라에 이바지하고
어느 누가 출세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사옵니까

또한 증세를 통해 나라의 곳간은 채울 수 있을지언정
소비 둔화와 투자 위축 등의 부작용 역시 존재하거늘
이토록 중요한 국가시책을 어찌하여 나라에 널린
학자들의 의견 한번 여쭙지 않고 강행하시옵니까

폐하

조세는 나라의 권한이고
납세는 백성의 책무이나
세율은 민심의 척도이옵니다

증세로 백성을 핍박한 군왕이
어찌 민심을 얻을 수 있겠사오며
하물며 민심을 잃은 군왕이
어찌 천하를 논하고 대업을 이끌 수 있겠사옵니까

부디 망가진 조세 제도를 재정비하시고
세금으로 혜택을 받는 자가 아닌,
세금을 납부하는 자가 납득할 수 있도록
세율을 재조정하시어
백성들의 고통을 덜어주시옵소서


二. 감성보다 이성을 중히 여기시어 정책을 펼치시옵소서

스스로 벌어먹지 않고 노니는 백성이
스스로 벌어 토하듯 세금을 각출한 백성의
피와 땀에 들러붙어 배를 두드리고
나라의 곳간을 갉아 재정적자를 초래하는 것은
감성이오

진정으로 나라의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곳간을 열고 자비를 베풀어 구휼하며
재정을 알뜰히 하여 부국강병의 초석을 닦는 것은
이성이니

감성이 이성을 앞서면
게으른 백성이 고기를 씹고
병약한 백성이 마른 침을 삼키는 것과 같으며

이성이 감성을 앞서면
게으른 백성이 고기를 얻기 위해 화살촉을 갈고
병약한 백성이 죽 한 사발로 기운을 차리어
다시 일터로 나가는 것과 같사옵니다

또한 기업을 옥죄는 규제와 세금을 완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저절로 토해내게끔 하여
지속 가능한 발전을 꾀하는 것은 이성이오

비정규직철폐니 경제민주화니
소득주도성장이니 최저임금인상이니
세상물정 모르는 것들의 뜬구름 잡는 소리로
기업의 손과 발을 묶어 결국
54조의 혈세를 쏟아붓는 것은 감성에 불과하니

감성이 이성을 앞서면
암탉을 때려잡아 그 고기를 잘게 나누어
굶주린 이들에게 흩뿌려 기름진 넓적다리살에
아귀다툼을 벌이게 하는 것과 같고

이성이 감성을 앞서면
암탉에게 좋은 먹이를 내어 살을 찌우고
크고 신선한 달걀을 연신 받아내어
백성 모두가 닭 한마리씩을
먹을 수 있는 것과 같사옵니다

또한 폐하께오서 그리 씹어대고 물어뜯던
22조의 4대강 사업이 그 실체라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이성이 감성을 누른 까닭이옵고

마땅히 기업이 해야할 일을 백성의 혈세로 대신한 바
폐하의 54조는 증발하여 그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것은
바로 감성이 이성을 누른 까닭이온데

폐하를 비롯한 대신들과 관료들이 모두
백성들의 감성을 자극해 눈물을 쥐어 짜내기 위한
지지율 확보용 감성팔이 정책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바,

이러한 조정 정책의 기조 변화없이
어찌 다가올 160조 신분배 정책을 지지할 수 있으며
어찌 그에 따른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겠사옵니까

폐하

역사는 군왕의 업적을 논할 뿐
당대의 지지율을 논하지 않사옵니다

부디 정책을 펼치심에 있어
감성보다는 이성을 중히 여기시고 챙기시어
작금의 지지율로 평가받는 군왕이 아닌
후대의 평가로 역사에 남는 패왕이 되시옵소서


三. 명분보다 실리를 중히 여기시어 외교에 임하시옵소서

나라의 지정학적 요소와 주변국들의 정세를 간파하지 못하여
한미일이냐 북중러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좌고우면하니
앉은 자리는 가시방석이오 일어서니 키는 제일 작은 것이
작금의 현실이온데

일본과의 외교 마찰로 무역 분쟁을 초래하였으나
이를 외교로 해결하지 않고 정치로 해결하시려
불매운동을 조장하고 양국관계를 파탄낸 바,

여론은 반전되고 지지율은 얻었으나
결국 동북아 안보의 상징인 지소미아가
흔들리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이것은 명분의 외교이옵고

중국의 패권주의와 북국 돈왕(豚王)의 핵도발의
엄중함을 먼저 고려하시어 한미일 3국의 동맹을
강화하시며 안보의 기틀을 마련하시고

절치부심하여 국력을 키워 극일을 이룬 후에야
비로소 아베의 골통을 쥐어박고 고환을 걷어차
진정한 사과와 보상을 취하는 것은
실리의 외교이옵니다

또한 일본의 의류업체가 연이어 폐점하고
일본의 자동차 업체가 한국 철수를 선언하며
일본의 기업 또한 한국 기업과 거래를 끊고
심지어 농산물과 수산물까지 수입금지에 처한다니

의류업체 근로자, 매장 근로자, 유통업자, 자동차 업체 근로자
영업사원, 수리기사, 농민, 어민, 수출입 관련 근로자
항공사, 항공사 근로자, 관광사, 관광사 근로자 등
수많은 백성들의 일자리와 생계가 위태롭게 된 것은
명분이 실리를 앞선 까닭이온데

이는 결국 백성이 다른 백성의
밥그릇을 걷어찬 꼴과 무엇이 다르며
손이 발을 밉다하여 입을 틀어막아
함께 굶어 죽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사옵니까

또한 평화와 화해 따위의 허황된 말로
감성에 목마른 백성들을 현혹시켜
실질적인 핵폐기는 안중에도 없는
북국의 돈왕과 더불어 성대한 냉면잔치를 열고

결국 구밀복검한 무리들로부터 토사구팽 당하여
백성의 혈세로 지은 연락사무소가 폭파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치욕마저 당하는 것은
명분의 외교이옵고

국제적 합의에 따라 대북제재를 충실히 이행하시고
적극 동참하시어 북국의 돈줄을 막아
서서히 고사시키시며

동시에 한미일 동맹을 굳건히 하여
북국의 돈왕이 스스로 처지를 깨닳아
핵개발을 포기하고 시장을 개방토록 하는 것은
실리의 외교일진데

과연 폐하께오서는 외교에 임하시오며
명분과 실리 중 무엇을 택하셨사옵니까

또한 명분과 실리 중 무엇을 얻으신 것이오
북국과 일본과 중국과 미국 중 무엇과 화친하였으며
작금에 이르러 결국 무엇이 남았다는 말이옵니까

미국의 트럼프는 미치광이지만
자국민의 이익을 확실히 보호했고

중국의 시주석은 공산당의 수령이지만
중국의 시장경제를 대외로 이끌었으며

북국의 돈왕은 독재자이지만
최빈국의 지위를 핵보유국으로 끌어올렸고

일본의 아베는 굴욕외교로 이름났으나
그만큼 실리는 챙긴다는 평이 있으며

러시아의 푸틴이 장기집권을 꿈꾸는 건
백중 칠십을 넘나드는 지지율이 있기 때문일진데

폐하께서는 핵도 없고 백성의 삶은 파탄이오
시장경제는 퇴보하였으며 굴욕외교 끝에
실리 또한 챙기지 못하였고 또한
지지율은 절반도 채 되지 않으시면서

어찌 장기집권을 꿈꾸며
독재자의 길을 걷는
미치광이가 되려 하시는 것이옵니까

영명하신 폐하

저들은 폐하의 정치적 신념과
감성의 논리에 귀기울여 줄 만큼
한가로운 자들이 아니옵니다

시국은 시급하여 촌각을 다투고
늑대와 표범과 호랑이는 굶주려 먹이를
놓고 다투고 있는데 어찌 폐하께오서는
한가로이 초원에 풀이나 야금야금
뜯어 삼키고 계시는 것이옵니까

부디 통촉하시어 안목을 넓게 가지시고
정치와 이념을 외교와 따로 다루시어
실리를 위한 외교에 임하시옵소서
그리하여 북국 돈왕의 핵탄두 아래
백성들을 지켜주시옵고 국토를 보전하시옵소서


四. 인간의 욕구를 인정하시옵소서

소인이 여염의 촌락을 하릴없이 거닐다
막연히 들린 주막에서는 고을 무뢰배들이
만취해 젓가락을 두들기며 장단을 맞추었고

주막 한 켠 작은 탁자에서 홀로
산낙지를 씹으며 탁주를 들이키던 한 노인이
그에 맞춰 읇조리니 좌중의 시선이 쏠리며
일순간 적막이 흘렀던 바,

그 이야기가 하도 기가 차고 신명이 나
폐하께 아뢰오니 통촉하여 들어 주시옵소서

"반도의 어느 작은 나라에 돼지가 혁명을 일으켜
돼지의 나라를 세웠으니 이를 숯불 공화국이라 칭하였고
연호를 한돈이라 칭하였으니 한돈 사년 어느 날

돼지의 왕이 몸소 교지를 내려
나라의 모든 돼지들에게 이르길

과인이 듣기로 작금의 돈륜이 무너질 대로 무너져
축사가 쪼개지고 울타리가 넘어지니
돈권 또한 참담하기 이를 데 없도다

구유통의 쌀겨가 귀중하기로소니
너희들의 돈격보다 귀중하랴

하여 과인이 이르노니
이 나라의 모든 돼지들은
그 품종과 육질을 막론하고 앞으로
꿀꿀 거리는 소리를 금하며 또한
먹는 것을 금하여 돈성을 다스릴 것인 바,

이를 어길 시 모두 육절기에 넣고 갈아
소시지와 순대로 만들어 정육점에 효시할 터이니
그리 알고 너희는 마땅히 받들라
라고 명하였으니

이에 나라의 모든 돼지가 꿀꿀 거리며 아우성일진데
족발에 불똥이 튄 건 다름아닌 조정의 관돈들인 바,

비서실 돼지는 제 목소리가 제일 큰 줄도 모르고
도리어 수석 돼지들에게 꿀꿀거리지 말 것을 종용했으나
이내 제 몫의 구유통이 청주와 반포에 걸쳐
두 개인 것이 발각되었고

국토부 돼지는 별안간 궤엑 멱 따는 소리를 내며
꿀꿀 파시라 꿀꿀 파시라 구유통을 파시라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으며

대변돈실 돼지는 흑석동 상가에 몰래 기어들어가
대부업자에게 빌린 돈으로 뻥튀기를 처먹다 발각돼
족발이 안보이도록 줄행랑치니

결국 여섯의 관돈이 한날 한시에 사의를 밝히고
축사 담을 넘어 도주하다 말린 꼬랑지가 밟혀
목살을 잡힌 채 대궐로 끌려와 모진 고문을 당했는데
그 광경이 처참하기 이를 데 없어

대포집이 껍질을 뜯고 족발집이 족을 잘라내며
국밥집이 머릿고기를 삶아내는 고통에
여섯의 관돈들은 이실직고하였으니 이와 같았다더라

돼지는 꿀꿀거려야 제 맛이오
돼지같이 처먹어야 돼지다운 것인데
어찌 폐하께서는 돼지에게
돼지답지 않을 것을 강요하고
돼지의 본능과 욕구를 버리라 하시옵니까

돼지는 처먹어야 그 삶이 의미가 있는 것이오
돼지가 돼지다워야 돼지로써 살 수 있는 터인데
애당초 돼지의 본능을 무시한 교지를 내리시니
저희 대신들이 어찌 이를 백성들에게
강요할 것이오 또한 스스로 이를 따르겠나이까

라며 돈지랄을 하고
이구동성으로 꿀꿀대었는데

설상가상으로 성문 밖에 성난 백성 돼지들이
숯불을 들고 모여 꿀꿀거리기 시작하였고
숯불로 흥한 자 숯불로 망하리라 외치며 결국
성문을 깨어트리고 왕의 침소를 향해 치닫은 바,

금과 은으로 치장하고
비단으로 감싼 침소에는

돼지의 왕 또한 꿀꿀대며
구유통에 머리를 박고 있었고

머리맡에는 '돼지가 먼저다'라는
글귀가 선명했다 하더라”

……………………

폐하

영끌의 귀재, 희대의 승부사, 대출 한도의 파괴자
라 불리우는 흑석 김O겸 선생이
재개발 상가를 튀기려다 결국 발각되어
언론에 튀겨지고 백성에게 씹히다 결국
신기전과 같이 꽁무니에 불이 붙은 듯 내빼고

지역구의 배신자, 절세의 교과서,
50분의 기적, 대변인 사냥꾼
이라 불리우는 반포 노O민 선생이
대신과 관료들에게 집을 팔라며 호통치다
본인 또한 다주택자인게 발각되어
결국 지역구인 청주를 버리고 한양의 노른자위
반포를 택해 뭇매를 맞았는데

소인은 큰 엿과 작은 엿을 양 손에 쥔 아이에게
무어라 설득해야 작은 엿 대신 큰 엿을 버리게
할지 몰라 한참을 골똘히 생각하였고

또한 양 손에 멀쩡히 들고있는 제 엿을
무슨 이유를 들어 버리게 해야할지 몰라
더욱 골똘히 생각하였사옵니다

하오면 폐하
큰 엿을 버리고 작은 엿을 쥔 아이의
검소함과 청렴함을 칭찬하여 본보기로 삼는 것이
마땅하옵니까

두 손에 멀쩡히 들고있던 제 엿을
함부로 버린 것도 모자라 큰 엿을 버리고
작은 엿을 택한 아이의 무지함과 성급함을
나무라는 것이 마땅하옵니까

그저 백성들을 기만하여 지지율을 확보하고
세금을 긁어 모으고자 만천하에 벌인
정치적 놀음에 누가 누구의 발목을 잡는 것이옵니까

폐하

臣김O겸과 노O민은 죄가 없사옵니다

이는 경제적 이득을 취하고자하는 인간의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욕구를 죄악시하여
폐하 본인 스스로도 지키기 힘든 것을
아랫 것들에게 강요한 폐하 스스로의 잘못이며

이 불쌍한 자들의 죄는 그저
지키지 못하여 깨어질 것을 스스로 알면서도
폐하의 엄포와 성화에 못이겨
머리와 손과 입이 각기 따로 놀아나
백성들을 농락한 죄 밖에 없사옵니다

말은 말답게 달려야 제 맛이오
개는 개답게 짖어야 제 맛이고
돼지는 돼지답게 처먹어야 제 맛이며
인간은 인간답게 제 이득을 챙기고
주판알을 튕겨 손익을 따지며
경제적 이익을 추구해야 제 맛인데

애초에 인간의 욕구에 반하는 정책을 내시고
이를 대신과 관료들에게 막연히 따를 것을 명하니
어찌 백성이 따를 것이오 어느 신하가 제 자리를
지킬 수 있겠사옵니까

폐하

조정이 우왕좌왕하니
백성 또한 다르지 않사옵니다

인간을 인간으로 보아야
인간이 보이는 법이거늘
조정의 모든 정책이 인간의 욕구에 반하는
모순덩어리들 뿐이옵고 인간의 욕구를
죄악시하여 이를 말살하려는 극단책 뿐이온데
어찌 백성들의 동의를 바라고
어찌 그 성과를 바랄 수 있겠사옵니까

부디 통촉하시어 정책을 전개하심에
인간의 욕구를 받아들이시고 인정하시어
더 이상 이러한 참담한 광경이
백성 앞에 펼쳐지지 않도록 해주시옵소서


五. 신하를 가려 쓰시옵소서

정세는 역동하여 요란하고
민심은 역류하여 요동치니
나라는 좌우로 갈라졌으며

간신은 역행하여 요사스럽고
충신은 역린하여 요절하니
국법은 깨어져 흩어졌사옵니다

나라의 위태로움은 풍전등화와 같고
백성의 곤궁함은 이루 말할 수 없어

굽은 목을 겨우 세워
동서남북을 널리 살펴보니
영웅은 깊이 잠들어 몽중이오
현자는 깊이 숨어 은둔하니 보이지 않사옵니다

犬王(개의 왕)은 곰과 범을 부리지 못하고
鳥王(새의 왕)은 수리와 매를 부리지 못하니
들끓는 것은 이리요 까마귀떼 뿐이라

소인은 통탄하며 먹을 갈고
신음하며 붓끝을 가지런히 해
삼가 아뢰올 뿐이니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폐하

조정의 대신 열 중 셋은 허황된 꿈을 좇아
국사를 말아먹는 이상주의자요

나머지 일곱 중 셋은 허황된 꿈을 팔아
표장사를 하는 장사치나 다름없고

나머지 넷 중 셋은 시뻘건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폐하의 귓구멍을 간지럽히는 아첨꾼이며

나머지 하나는 그저 자리만 차지해
세금만 축내는 무능력한 것들이니

폐하 청하옵건데

한날 한시에
조정의 대신들과 관료들을 기립시키시어
폐하의 실정에 대한 의견을 물으시옵소서

실책과 실정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이
백성을 팔아 폐하의 업적을 칭송하며
용비어천가를 목놓아 부르는 자에게는
진하게 우려낸 사약 한 사발을 내리시어
폐하의 눈과 귀를 흐리고 조정을 농락한 죄를
물어 국법의 지엄함을 널리 알리시고

함구하여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좌중의 눈치만 살피는 자에게는
차가운 냉수 한 사발을 내리시어
복지부동하여 세금만 축내는 것을 꾸짖으시며

폐하의 실책과 실정에 대하여
조목조목 따지며 신랄하게 비판하는 자에게는
잘 빚은 술을 한 잔 내리시어 격려하시되

비판과 더불어 해법과 계책을 내놓는 자에게는
한 잔의 술과 함께 영의정의 명패를 하사하시고
조정의 중심이자 폐하의 지기로 삼으시어
폐하의 자비로움과 영명함을 천하에 알리시옵소서

또한 새 인재를 등용함에 있어
각지의 서생들을 불러 모아

민주와 인권, 자유를 각각 새긴
세 개의 명판을 나눠주시고
한 손에 하나씩만 들 수 있으니
참고하여 이행하라 명하신 후

민주와 인권의 명판을 양 손에 든 자는
따로 불러 모아 감옥에 모조리 투옥하시고
또한 일가의 재산을 모두 압류하도록 명하시어
자유를 버린 댓가를 치르도록 하시고

자유와 인권의 명판을 양 손에 든 자는
폐하의 어수(御手)를 높이 들어
양 볼따귀를 힘껏 후려치시고
나의 자유가 너의 인권과 상충하니
누가 이기겠는가. 하문하시어
민주적 절차에 의한 입법과 그로 인한 법치의
귀중함을 일깨워 주시옵고

자유와 민주의 명판을 양 손에 든 자는
조정의 하급 관리에 임명하시되
사헌부와 포도청 그리고 고을 관아의
대민업무를 도맡아 처리케 하시어
인권의 진정한 뜻을 스스로 깨우치게 하시며

만에 하나

왼손에 자유와 민주 두 개의 명판을 들고
오른손에 인권의 명판을 든 자가 아뢰길

자유가 없는 민주는 독재와 마찬가지요
민주가 없는 자유는 무법천지와 같은 바,
둘은 양분될 수 없고 필히 양립해야 할 것이니
본디 이 둘은 하나인 것과 다름없어 함께 왼손이오,
오른손에 인권은 이들을 능히 거들 수 있으니
여기 세 개의 명판이 다 있소이다 라고 답한다면

그 자를 즉시 진사의 자리에 올려 국사의 중책을 맡기시옵고
한양의 대궐같은 집과 조선 제일의 명마가 끄는 마차
또한 하사하시어 그로 하여금 나라의 대업을 이끌고
폐하의 업적을 함께 빛내도록 하시옵소서

폐하

인사는 곧 만사라 하였사옵니다

이 땅에 널린게 학설이거늘
태반이 반쪽짜리 이념에 지나지 않고
또한 널린게 학자이거늘
태반이 한쪽으로 치우친 선동꾼에 불과하온데
하물며 조정의 대신들은 어떻겠사옵니까

부디 민주와 인권을 앞세워 감성과 눈물을 팔고
그럴듯한 감언이설로 백성들의 표와 피를 팔아
제 입신양명의 수단으로 삼는 저 들쥐와 같은
무리들을 긁어모아 스스로를 박멸하라 명하시옵고

자유의 가치를 알고 몸소 행하며
자유와 민주와 인권의 조화를 논하는
총명한 인재를 신하로 쓰시어 나라의 평안을 되찾아
백성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옵소서


六. 헌법의 가치를 지키시옵소서

나라의 근본은 백성이오 백성의 근간은 헌법이니
이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고
규정한 헌법 1조와 그 뜻이 같사옵니다

또한 나라의 크고 작은 집회에서는
위 헌법 1조를 가사로 옮긴 노래가 흘러나왔고
폐하께서는 항상 그 자리를 지키셨으니
광우병 파동, 세월호 참사, 박근혜 퇴진운동이
그러했습니다

헌법 제1조를 부르짖으며 백성들을 이끌어
헌법에 의거해 전대통령을 파면하였고
헌법에 의거해 대통령에 선출되었으며
헌법에 의거해 선서를 하셨사오니

헌법에 의거해 직무를 수행하고
헌법에 의거해 백성의 권리를 보장하시오며
헌법에 의거해 국토를 보전해야함이 마땅하오나

헌법에 의거해 그 자리에 오르신 폐하 스스로
헌법의 가치를 훼손하고 적시된 조항을 무시하며
헌법에 내재한 백성의 가치를 짓밟고
헌법이 보장한 인간의 권리에 침을 뱉으사
헌법이 경계한 무소불위의 권력을
무아지경으로 휘두르니

나라와 백성의 근간인 헌법이 조각나 깨어지듯
민심 또한 조각나 깨어져 흉흉하옵고
온 나라가 서로 쪼개져 개싸움을 벌이고 있사온데
그 꼴이 참으로 처참하기 이를 데 없사옵니다

그저 다주택자와 고가주택거주자를 잡아 족치시어
무주택자의 지지율을 얻겠다는 심산으로
건국 이래 최초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하시고 임대차 3법을 강행하시어
헌법 제14조 거주이전의 자유를 박탈하시고

기회는 공정하며 과정은 평등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란 폐하의 선포에 따라
학업이 뛰어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을
모조리 섞어 한 교실에 집어넣어 하향평준화를
통한 진정한 평등을 이루어 내시어
헌법 제31조 1항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박탈하시고

이른바 6.17 대책으로
나라에 득이 된다하여 적극적으로 장려한
임대사업자를 거듭된 부동산 정책 실패의
희생양으로 삼아 법을 소급하여 토사구팽하며
내 집 마련의 꿈에 들떠있던 백성의
중도금을 막아 뒷통수를 후려치는 등
헌법 제13조 2항 소급입법으로부터
재산을 지킬 권리를 박탈하시고

경제적 이득을 취하고자하는 인간의
기본적 욕구마저 말살하여 개돼지의 표본으로
삼으려 헌정 이후 최초로 백성의 재산권 행사에
법적 처벌을 운운하며 겁박하여
헌법 제23조 재산권의 보장을 박탈하시니

백성들은 무주택자 다주택자로 갈리고
강남권과 비강남권으로 갈리고
조정지역과 투기지역으로 다시 갈리고
임대인과 임차인으로 또 갈리어
서로를 물어뜯고 씹어대며 쥐어뜯고 있사온데
도대체 이제는 또 어디의 무엇을
갈라내고 도려내며 찢어내실 심산이옵니까

백성은 각자 다르나 합쳐져 하나인데
이는 대야에 담긴 물을 쪼개어
반은 발을 닦고 나머지 반으로 세수를 하며
다시 쪼개어 세안을 하고 양치를 하며
이내 마셔버리는 꼴과 같으니

폐하께오서는 헌법을 찢어내고 백성을 갈라내고
이제는 폐하 스스로의 옥체도 갈라내고 찢어내어
육시를 할 참이옵니까

폐하

이 나라가 폐하의 것이 아니듯
헌법은 폐하의 것이 아니옵니다

헌법은 불가변한 가치를 지닌 국법이오
이 나라의 역사와 같은 성문법이며
백성을 위해 백성에 의해 제정된 민정헌법인 바,

헌법을 짓밟는 것은 백성을 짓밟는 것과 같고
헌법을 저버리는 것은 나라의 역사를 부정하며
미래를 저버리는 것과 같사옵니다

바라옵건데
스스로 헌법을 지키시고 보전하시어

깨어진 민의를 추스려 민심을 회복하시고
사멸한 정도를 되살려 정의를 바로 세우사
처참히 조각난 이 나라를 다시 합쳐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폐하

七. 스스로 먼저 일신(一新)하시옵소서

직언하옵건데

이 나라는 폐하와 더불어 백성들이
합쳐 망친 나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옵니다

이 나라에 상식과 신뢰와 도의는 사멸했고
또한 헌법은 깨어졌으며 국회는 나락이니
오로지 죽고 죽이며 뺏고 빼앗기는
감성과 분노의 정치만 있을 뿐입니다

이는 폐하만의 잘못도 아니고
조정 대신과 관료들만의 잘못도 아니옵니다

그것은 백성 또한 무지한 까닭이며
엄중한 현인들의 경고와 선대 공신들이
남긴 역사적 사실에도 불구하고
일국의 지도자를 저잣거리의 광대 뽑듯이
감성에 젖어 눈물로 내세운 댓가입니다

소인은 평생을 살아오며
무주택자 일주택자 다주택자라는 단어가
이토록 심오하고 엄중하며 잔인한 것인지
폐하의 실정 하에 처음 깨닫사오며

일찍이 폐하의 막역지우였던
故노무현 선황의 통치 하에서도,
폐하의 정적이었던 이명박 선황과
폐하의 제물이었던 박근혜 선황의
통치 하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참담한 헌법유린과 처절한 수탈과
극심한 분열과 외교적 고립을 겪사옵니다

개구리가 찬물에 담궈져
서서히 달궈지는 동안 미동도 하지 않듯
이 땅의 백성은 백성 스스로 선출한
폐하의 실정에 하나둘씩 권리를 내어주다
결국에는 헌법 조문 안에 조차 속하지 못하는
아픔을 겪사오나

아직 절반의 백성은
스스로 벌어먹지 않고도 내어지는
끼니 앞에 굴복하여 제 몸이 익어
껍질이 벗겨지는 것 조차 깨닫지 못하옵고

가진 자에 대한 끝없는 분노에 눈이 멀어
제 자식들이 살아갈 삶이
제 인생보다 나아야 한다는 일말의
책임감 또한 느끼지 못하옵니다

폐하께서 추구했던 인권은 고작
사람을 죽이고 부녀자를 간음한
파렴치한 것들에게만 내려지는 면죄부가 되었고

폐하께서 부르짖던 민주는
절반의 백성에게는 약탈이고
절반의 백성에게는 토벌이며
과반수를 넘는 자가 벌이는 정당한 도륙이자
합법적 착취의 수단으로 전락하였으니

자유는 선대 공신들의 무덤을 파내어
찾으오리까 아니오면
죽어 자빠져 저승길에서 찾으오리까

소인이 감히 묻사옵니다

무릇 정치란
백성과의 싸움이 아닌
백성을 뺀 세상 나머지 것들과의 싸움인 바,

폐하께서는 작금에 이르러
무엇과 싸우고 계신 것이옵니까

국내외에 어지러이 산적하여 당면한 과제는
온데 간데 없고 적폐청산을 기치로
정적 수십을 처단한 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백성을 두고 과녁을 삼아
왜곡된 민주와 인권의 활시위를 당기시는 것이옵니까

폐하

스스로 먼저 일신하시옵소서

폐하의 적은 백성이 아닌,
나라를 해치는 이념의 잔재와
백성을 탐하는 과거의 유령이며
또한 복수에 눈이 멀고 간신에게 혼을 빼앗겨
적군와 아군을 구분 못하는 폐하 그 자신이옵니다

또한 갈등과 분열의 정치를 끝내겠다는
폐하의 취임사를 소인은 우러러 기억하는 바,
그 날의 폐하 그 자신이오며

폐하께서 말씀하신 촛불의 힘은
무궁하고 무결하여 그 끝을 알 수 없는 바,
그 날의 촛불 그 열기이옵니다

성군의 법도는 제 자신마저 품을 수 있으나
폭군의 법도는 제 자신 또한 해치는 법,

부디 일신하시어
갈등과 분열의 정치를 비로소 끝내주시옵고
백성의 일기 안에 상생하시며
역사의 기록 안에 영생하시옵소서

간신의 글은 제 마음 하나 담지 못하나
충신의 글은 삼라만상을 다 담는 법,

소인의 천한 글재주로 일필휘지하지 못해
삼라만상을 담지는 못하였으나
우국충정을 담아 피와 눈물로 대신하오니
다만 깊이 헤아려 주시옵소서


이천이십년 팔월
인천 앞바다에서 塵人 조은산 삼가 올립니다

 

시무 7조 상소문

*태풍 마이삭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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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이삭 경로

 

안녕하세요. 태풍 바비가 지나간지 얼마 안되서 또 다른 태풍이 온다고 합니다.
그 태풍 이름은 태풍 마이삭 태풍 마이삭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태풍 마이삭 경로

 

 

태풍 마이삭

기상청 태풍 통보문에 따르면 태풍 마이삭은
“제9호 태풍 마이삭은 오전 9시 현재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97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85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 27m, 강풍반경 280㎞의 강도 ‘중’ 태풍으로 발달해 시속 3㎞의 다소 느린 속도로 남동진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태풍 마이삭 경로

 

태풍 마이삭이 한반도에 미치는 영향

 

 

태풍의 이동속도는 시속 3㎞, 진행방향은 남동쪽, 강도는 ‘중’이다. 중심기압은 985hPa(헥토파스칼)이고 중심부근 최대풍속은 시속 97㎞(초속 27m), 강풍반경 280㎞이다.

 

*태풍 마이삭 경로


태풍은 30일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890㎞ 부근 해상, 9월1일 오전 9시에는 오키나와 서북서쪽 약 160㎞ 부근 해상까지 올라올 예정입니다.

 

*태풍 마이삭 경로

 

태풍 마이삭 강도

 

8월 29일 3시경, 일본 기상청에서 마이삭의 세력이 중심기압 994hPa, 10분 평균 풍속 21m/s에서 중심기압 990hPa, 10분 평균 풍속 26m/s로 발달했다고 발표하였다.

 

*태풍 마이삭 경로

 

 또한 예상되는 최전성기의 세력이 중심기압 925hPa, 10분 평균 풍속 51m/s로 격상함으로써 슈퍼태풍으로의 발달 가능성이 더욱 분명해졌으며,[8] 한반도 진입 예상 세력을 중심기압 940hPa, 10분 평균 풍속 44m/s로 격상하였다.

 

*태풍 마이삭 경로



8월 29일 9시경, 일본 기상청에서 마이삭의 세력이 중심기압 990hPa, 10분 평균 풍속 26m/s에서 중심기압 985hPa, 10분 평균 풍속 28m/s로 발달했다고 발표하였다.

 

*태풍 마이삭 경로


일본 기상청과 한국 기상청 8월 29일 9시경 모두 동편해서 대한해협 통과로 예상 진로가 변경되었다. JTWC는 태풍이 남해안에 상륙해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고 예측하였다.

 

 

태풍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하는 강력한 열대성 저기압의 통칭, 또는 이 저기압대의 이동에 따른 재난을 뜻하며, 보퍼트 풍력 계급 12등급에 속하는 맹렬한 바람을 뜻하기도 한다.

 

*태풍 마이삭 경로
*태풍 마이삭 경로



국지적 난기류를 동반하는 적란운의 한 종류로, 그 중에서도 가장 크기가 큰 기상현상이다. 때에 따라 적란운의 특징인 천둥, 번개, 용오름을 동반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적란운과 달리, 상층에 온난핵을 동반하고 한랭 이류의 개입 없이 저위도에서 활동하는 열대성 저기압의 특성상 눈벽 부근(대류밴드)에서 운정고도가 높게 발달하는 적란운을 제외하면 천둥, 번개가 그리 활발한 편은 아니다. 하지만, 나무가 뽑혀 나갈 정도의 강풍과 함께 소나기와 비슷한 폭우가 쏟아진다.

 

주로 한여름~초가을인 7월, 8월, 9월에 태풍이 자주 발생한다. 한반도에 내습하는 태풍들은 거의 전부 이 3개월에 집중되어 있으며, 간혹 6월과 10월에 내습하는 경우도 일어난다. 

 

*태풍 마이삭 경로

 

여름철에 뜨거운 열을 받은 해양 표면의 물이 증발하고 대류에 의해 상승하다가 응결하는데, 방출하는 잠열 에 의해 다시 주변 수증기들을 가열하면서 대류권 계면까지 상승시킨다. 이때 강한 상승기류로 인해 강력한 저기압이 발생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열대성 저기압 문서로.

 

*태풍 마이삭 경로
*태풍 마이삭 경로

 

코로나 후유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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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코로나19바이러스 다시 대한미국에서 대유행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감염성도 엄청 높지만 만약 코로나 바이러스 완치을 해도 후유증이 엄청 심하다고 합니다. 오늘은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코로나 후유증 정리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은 크게 5개 보이고 있습니다.

1번째 증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과 비슷하게 호흡곤란, 기침, 답답한 가슴이 주요 증상이라고 나옵니다.


2.번째  극심한 피로
코로나 바이러스을 걸리고 완치 판정을 받은 환자는 극심한 피로도 겪는다고 말하고
이 피로도는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고 말해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

 

 

브레인 포그(Btain Fog)

브레인 포그에 대한 단어가 익숙하진는 않습니다 브레인 포그 증상은  안개가 낀 듯 머리가 멍하면서 기억과 집중이 힘들어지는 현상을 브레인 포그 현상입니다.

코로나 후유증 정리

 

탈모

코로나 바이러스을 걸렸던 국내 환자들은 후유증으로 탈모증상이 나타난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환자는“퇴원 이후 무기력증이 왔고 탈모 증세가 나타났다”

 

 

인지기능 저하

 기억상실과 이해 부족 등 인지 기능 저하가 나타난다. 전문가들은 뇌 조직의 직접적인 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환자를 쇠약하게 만들고 직장 복귀를 어렵게 만든다

그이외에도 코로나 바이러스 후유증은 다양합니다.
부정맥, 오심/구토, 빈맥, 근육통/몸살, 호흡곤란, 방향 감각 상실, 오한, 환각, 불면증, 흉통, 탈진, 설사, 고열

 

코로나 후유증 정리



코로나바이러스 완치 판정을 받아도 이러한 후유증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 지 않는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걸리지 않을려며 사회적 거리두기을 준수하고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해야 합니다.

 

코로나 후유증 정리

 

코로나 예방법

 


손을 자주 씻으세요. 비누와 물 또는 알코올 성분의 손 세정제를 사용하세요.
기침 또는 재채기하는 사람으로부터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세요.
물리적 거리두기가 불가능할 땐 마스크를 쓰세요.
눈, 코 또는 입을 만지지 마세요.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할 때는 화장지를 이용하거나 팔꿈치를 구부려 코와 입을 가리세요.
몸이 좋지 않다면 집에서 쉬세요.
열, 기침, 호흡 곤란 증상이 있다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미리 연락하면 의료진이 신속하게 적절한 의료기관으로 연결해 드릴 수 있습니다. 본인을 보호하고 바이러스 확산과 그 밖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마스크
마스크를 쓰면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마스크만으로는 코로나19 감염을 막을 수 없으며 물리적 거리두기와 손 위생 유지를 병행해야 합니다. 현지 보건 당국의 지시를 따르세요.

 

코로나 후유증 정리
코로나 후유증 정리

*코로나 2.5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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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5단계

 

*코로나 2.5단계

안녕하세요. 오늘은 코로나 2.5단계 격상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바이러스가 유행인 가운데 대한민국에서 또 다시 큰 대유행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대한민국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을 앞두고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을 시행을 했습니다.

오늘은 코로나 19바이러스에 의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대한민국 정부는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보다 더 강력해진 방역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하면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집합시설 대상으로 방역조치를 강화하였습니다. 일명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입니다.

 

*코로나 2.5단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집합시설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한다. 또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관리, 시설 내 테이블 간 2m(최소 1m) 유지 등의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라고 지침이 내려왔다고 합니다.

 

*코로나 2.5단계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축본부에서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 조정한 지 10여일이 지나며 효과가 발생할 시점이 도래 중이지만, 충분한 효과가 나타날지는 예측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수도권에 대한 2단계 거리두기를 유지하되, 위험도가 큰 집단에 한층 더 강화된 방역조치를 30일 0시부터 9월6일 24시까지 실시한다”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코로나 2.5단계



청세균 국무총리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는 그 경제·사회적 파급 효과를 감안하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카드입니다.
종교 활동에 대한 입장
이웃의 안전을 위해 교회 스스로 방역 지침에 협조해 달라"

 

*코로나 2.5단계


비대면 예배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행정명령 위반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조치하라"고 주문한 데 이어 국민들에게는 "이번 주말부터 필수 경제활동이 아니면 가급적 집에 머물고, 사람 접촉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하는 기간은 8월30일부터 9월 6일 24시까지 8일간입니다.

 

*코로나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체감

많은 시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을 시행을 하면 격어야 되는 많은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코로나 2.5단계



1번째

 먼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프랜차이즈형 카페에 대해서는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매장 내 음식, 음료 섭취가 금지됩니다. 포장, 배달만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카페 관련해서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2.5단계을 시행을 하며서 방역조치하는 카페는 
프레차이즈형 카페이서만 적용이 된다고 합니다.
정부는 모든 카페에 행정명령을 내리면 너무많은 자영업자들이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프레차이즈형 카페에 행저명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코로나 2.5단계



2번째
음료 등을 포장해 갈 때도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이용자 간 최소 1m 간격 유지 등 핵심 방역수칙은 지켜야 합니다

 

 

3번째
음식점 제과점 저녁9시부터 새벽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
음식점에 대해서도 운영이 제한돼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는 포장, 배달만 허용됩니다. 정확한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입니다.
그리고 
카페와 마찬가지로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명부 관리, 시설 내 테이블 간 최소 1m 유지 등의 핵심 방역수칙은 필수로 지켜야 됩니다.

 

*코로나 2.5단계
*코로나 2.5단계



4번쨰 문화생화(헬스장, 당구장, 기타 체육시설 등..)
사람들이 많이 집합하는 헬스장 당구장 밀페된 문화,체육시설 집합금지 
헬스장, 당구장, 골프연습장 등 2만8천여개의 실내체육시설은 아예 운영이 중단된다. 이는 3단계에 준하는 조치로 이용자들의 체류시간이 길고, 운동할 때 침방울(비말)이 많이 배출되는 특성 등을 고려해 2.5단계에서도 집합금지 조치를 도입했다. 

 

*코로나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기준 3가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기준 세가지 이 기준을 모두 충족할 때 3단계 격상 여부를 검토합니다.

1. 특정지역에서 2주 평균 일일 확진자 (국내발생) 수가 100명에서 ~200명 이상 발생 하였을때
2. 일일 확진자 수가 2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일주일 내 2회 이상 발생 하여였을떄
3. 3단계 격상 시 국민 생활의 불편과 서민경제의 피해가 큰 점을 고려, 중환자실 여력 등 의료 역량, 사회 경제적 비용, 유행 지역의 특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참고하며 국민 전문가 등 사회적 의견을 충분히 수렴

 

*코로나 2.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국민 해동 지침 안내

 

 

▶ 발열 또는 호흡기(기침,인후통,근육통 등) 등
 몸이 아프면 외출·출근·등교하지 않기
▶ 의료기관 방문, 생필품, 구매, 출퇴근 외에,
 불요불급한 외출·모임·외식·행사·여행 등은 연기하거나 취소하기
▲ 식사 음식점·카페에서 식사하기보다는 포장·배달
*식사 시 감염사례가 다수 보고되어, 특히 식사를 동반하는행사·모임은 연기하거나 취소 필요
▲ 운동 체육시설에 가기보다는 집에서 홈트레이닝
▲ 친구·동료모임 직접 만나기보다는 각자 집에서 비대면 모임(PC, 휴대폰활용)
▲ 쇼핑 매장에 방문하는 것보다는 온라인 주문

 

 

 

▶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환기 안 되고
 사람 많은 밀폐·밀집·밀접(3밀) 된 곳 가지않기
▲ 마스크 착용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고,
 실외에서도 2M 거리두기가 어려운 경우 착용하기
*마스크를 벗게 하는 행위(음식 섭취, 노래 부르기, 응원하기 등)는 자제
▲ 거리두기 사람 간 2M(최소 1M) 이상 거리 두기
▲침방울이 튀는 행위 (소리 지르기, 큰소리로 노래 부르기, 응원하기 등),
 신체접촉 (악수, 포옹 등) 하지 않기

 

*코로나 2.5단계
*코로나 2.5단계
*코로나 2.5단계

한타바이러스 감염증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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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 감염증 증상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시켜드릴 내용은 한타바이러스 입니다.
강원도 철원에서 근무하던 육군 일병이 제초 작업을 한 후 사망을 하게 되었는데요
사망원인은 한타바이러스 때문이라고 합니다. 
한타바이러스가 무엇이길래 한 육군 일병을 사망을 하게 한걸까요?
오늘은 한타바이러스 감염증 증상 및 원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타바이러스 증상

 

한타바이러스 감염은 설치류에서 사람에게 전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입니다. 한타바이러스는 폐(기침 및 숨 가쁨을 동반) 또는 신장(발진, 복통 및 때때로 신부전을 동반)에 심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한타바이러스는 감염된 설치류 또는 설치류의 분뇨와 접촉을 통해 전파됩니다.

 

 

 



한타바이러스 감염은 기침 및 숨 가쁨 또는 발진 및 신장 질환에 이어 나타날 수 있는 갑작스런 발열, 두통, 근육통 및 때때로 복통과 함께 시작됩니다.

 

한타바이러스 감염증 증상


바이러스를 확인하기 위한 혈액검사를 통해 감염 여부를 확인합니다.
만일 폐가 감염되었다면, 혈압을 안정시키는 산소 및 약물이 사용되며, 신장이 감염된 경우에는 신장 투석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한타바이러스 감염증 증상

 

한타바이러스 치료

 

 

 


지지 요법
폐증후군에 대해서는 혈압을 안정시키는 산소와 약물
신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투석 및 리바비린
한타바이러스 감염의 치료는 주로 지지 요법입니다.

폐증후군에 대해서는 혈압을 안정시키는 산소와 약이 회복에 가장 결정적인 치료법으로 보입니다. 때로는 호흡을 돕기 위해 산소 호흡기가 필요합니다.

신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투석이 필요할지도 모르고 투석으로 목숨을 구할 수도 있습니다. 정맥 투여하는 항바이러스제 리바비린이 증상의 정도 및 사망할 위험을 줄여주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한타바이러스 감염증 증상

 

한타바이러스 발견

 

 

 


한국인 이호왕 박사가 1976년에 야생 등줄쥐의 폐 안에서 유행성 출혈열의 원인 바이러스를 발견했다. 이호왕 박사는 이 바이러스의 이름을, 한국전쟁 당시의 격전지이자 이 바이러스를 찾은 지역인 한탄강의 이름을 따서 한탄바이러스(Hantaan Virus)라고 지었다. 한타바이러스 발견 당시에 바이러스의 숙주인 등줄쥐를 잡던 인원이 유행성 출혈열에 의해 목숨이 경각에 달했으나, 자연적으로 유일하게 유행성 출혈열에 감염될 위험 없이 등줄쥐를 포획할 수 있었다고 한다. 덤으로 이호왕 박사가 서울특별시에서 발견한 한타바이러스의 이름은 서울바이러스이다. 참고로 이 족속 가운데는 뉴욕에서 찾았는지 뉴욕바이러스도 있다.

 

한타바이러스 감염증 증상

 

한타바이러스 발생 지역

주요 발생 지역은 중국, 한반도, 러시아, 북유럽, 북아메리카. 간단하게 거의 전 북반구에 있다. 바이러스 속에 들어가는 바이러스도 대한민국 지명 3개(한탄(강), 서울, 제주)와 더불어 여럿이다.

 

 

야생 등줄쥐 말고도 도시의 시궁쥐나 집쥐도 한타바이러스의 숙주일 수 있기 때문에 위생 상태가 나쁜 집에서도 걸릴 수 있다. 위의 서울바이러스, 뉴욕바이러스도 시궁쥐에서 바이러스가 나왔다.

특히 대한민국 국군이 맡는 전방 지역에서 많아 예전에 숙주인 쥐를 잡으면 포상 휴가를 준다고 설레발을 쳐서 그 당시에 많이 걸렸다고 한다. 이 시기에 군 생활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풀숲에 잠깐 누웠다가 유행성 출혈열에 죽은 사람도 있었다니 그만큼 위험하다. 심지어 21세기인 2006년에도 군의관이 출혈열 환자를 치료하다가 자신이 감염되어 사망하는 사고도 나왔다. 

광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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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광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안녕하세요 오늘은 광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알아보겠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코로나 바잉러스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입니다.
하지만 광주는 3단계에 준하는 행정명령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광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현제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연 사태가 심각한 사황에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서 3단계로 격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광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광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광주시장 이용섭은 기자들을 불러모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10인 이상 모임 금지의 3단계로 격상해야 할 상황이지만 지역사회에 회복할 수 없는 타격이 예상되는만큼 거리두기를 2단계로 유지한다"
기자회견 내용은 광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고, 사실상 3단계에 준하는 집합금지 확대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광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현재 광주시에서는 모든 종교집단 교회 등 종교시설에서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종교시설 집합금지에 하자 모든 종교집단은 비대면 온라인 종교활동만 허용하고 시행중이라고 합니다.
그 이외 모임이나 활동은 일절 금지를 한다고 했습니다.

 

광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오늘 낮 12시부터 광주지역의 모든 종교시설과 실내체육시설을 포함한 모든 실내집단운동에 대해 집합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했습니다 이 시장은 앞으로 2,3일간 추이를 더 지켜본 뒤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할 지 여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중 이용 시설 

 

 

다중 이용 시설(소제목)
공공 : 실내 국공립시설 운영 중단
민간 : 고위험시설 12종운영 중단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실내집단운동(격렬한 GX류), 방문
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대형학원(300인 이상), 뷔페, PC방

광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기준 3가지

 


1. 특정지역에서 2주 평균 일일 확진자 (국내발생) 수가 100명에서 ~200명 이상 발생 하였을때
2. 일일 확진자 수가 2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일주일 내 2회 이상 발생 하여였을떄
3. 3단계 격상 시 국민 생활의 불편과 서민경제의 피해가 큰 점을 고려, 중환자실 여력 등 의료 역량, 사회 경제적 비용, 유행 지역의 특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참고하며 국민 전문가 등 사회적 의견을 충분히 수렴

 

광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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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전세계을 위협하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2단계 3단계 기준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사항
집합· 모임·행사 :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모임,행사 금지
스포츠 행사 : 무관중 경기 전환

 


다중 이용 시설
공공 : 실내 국공립시설 운영 중단
민간 : 고위험시설 12종*(유통물류센터 제외) 운영 중단
* 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실내집단운동(격렬한 GX류), 방문
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대형학원(300인 이상), 뷔페, PC방

** 지자체에서 해당 시설 추가 가능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고위험시설 외 다중이용시설 中 결혼식장, 영화관,
목욕탕 등 위험도가 높은 일부 다중이용시설(12종*)
방역수칙 의무화(집합제한)
* 학원, 오락실, 일정 규모 이상 일반음식점(예: 150㎡ 이상),
워터파크, 종교시설, 실내 결혼식장, 공연장, 영화관,
목욕탕·사우나, 실내체육시설, 멀티방·DVD방, 장례식장
** 지자체에서 해당 시설 추가 가능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사회복지이용시설 및 어린이집 휴관·휴원 권고
* 긴급돌봄 등 필수 서비스 유지

 

 

학 교
 집단발생이 지속되는 시·군·구 원격수업 전환
 이외 지역은 등교 인원 1/3 수준으로 밀집도 조정
* 고등학교는 등교 인원 2/3 수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기관기업
공공 ○ 유연·재택근무 등을 통해 근무인원 제한
(예 : 전 인원의 1/2)
민간 ○ 공공기관과 유사한 수준으로 근무인원 제한 권고

 

 

사회적 거리두기 자세히 알아보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국민 행동 지침 안내
▶ 발열 또는 호흡기(기침,인후통,근육통 등) 등
 몸이 아프면 외출·출근·등교하지 않기
▶ 의료기관 방문, 생필품, 구매, 출퇴근 외에,
 불요불급한 외출·모임·외식·행사·여행 등은 연기하거나 취소하기
▲ 식사 음식점·카페에서 식사하기보다는 포장·배달
*식사 시 감염사례가 다수 보고되어, 특히 식사를 동반하는행사·모임은 연기하거나 취소 필요
▲ 운동 체육시설에 가기보다는 집에서 홈트레이닝
▲ 친구·동료모임 직접 만나기보다는 각자 집에서 비대면 모임(PC, 휴대폰활용)
▲ 쇼핑 매장에 방문하는 것보다는 온라인 주문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 외출 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환기 안 되고
 사람 많은 밀폐·밀집·밀접(3밀) 된 곳 가지않기
▲ 마스크 착용 실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고,
 실외에서도 2M 거리두기가 어려운 경우 착용하기
*마스크를 벗게 하는 행위(음식 섭취, 노래 부르기, 응원하기 등)는 자제
▲ 거리두기 사람 간 2M(최소 1M) 이상 거리 두기
▲침방울이 튀는 행위 (소리 지르기, 큰소리로 노래 부르기, 응원하기 등),
 신체접촉 (악수, 포옹 등) 하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기준 3가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기준 세가지 이 기준을 모두 충족할 때 3단계 격상 여부를 검토합니다.

1. 특정지역에서 2주 평균 일일 확진자 (국내발생) 수가 100명에서 ~200명 이상 발생 하였을때
2. 일일 확진자 수가 2배로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일주일 내 2회 이상 발생 하여였을떄
3. 3단계 격상 시 국민 생활의 불편과 서민경제의 피해가 큰 점을 고려, 중환자실 여력 등 의료 역량, 사회 경제적 비용, 유행 지역의 특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참고하며 국민 전문가 등 사회적 의견을 충분히 수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생활 속 거리두기 핵심 수칙

 

 

제 1수칙 아프면 3~4일 집에서 쉽니다.(소제목)
코로나 19바이러는 증상이 가벼운 초기에도 전염이 될 수 있습니다.
열이 나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을 때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대한 줄이면, 혹시 있을지 모를 코로나 19바이러스의 전파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열이나거나 기침, 가래, 인후통, 코막힘 등 호흡기 증상이 있으면,  집에서 3~4일간 쉬면서 병원 방문을 하시늑 좋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2, 증상이 있으면 주변 사람과 만나는 것을 최대한 삼가하고 집 안에 사람이 있으면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고령자,기저질화자와의 대화,식사등 접촉을 자제하는게 좋습니다.

3,휴식 후 증상이 없어지면 일상에 복귀하고,휴식 중에도 고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거나 다시 증상이 심해지면 보건소, 병원방문을 해야됩니다.

4,병원 또는 약구에 가거나 생필품을 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외출을 해야 할 때에는 꼭 마스크를 착용!!

5기업, 사업주 등은 증상이 있는 사람이 출근하지 않게끔,또는 집으로 돌아가 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제 2수칙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두팔 간격으로 충분한 거리를 둡니다
코로나19는 주로 침방울을 통해 전염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르 2M 이상 두는 경우 대화, 기침, 재채기 등을 통해 침방울이 튀는 위험을 줄여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 3수칙 곤을 자주 꼼꼼히 씻고, 기침할 때 옷 소매로 가립니다.
오염된 손을 거쳐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기침 예절을 지켜 침방울을 통한 전파도 최소화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제 4수칙 매일 2번 이상 환기하고, 주기적으로 소독합니다.
환기를 통해 코로나19바이러스가 들어 있는 침방울의 공기 중 농도를 낮출 수 있고, 바이러스가 포함된 침방울이 묻을 수 있는 곳을 소독하면 손을 통한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연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제5수칙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합니다.
코로나19바이러스는 혼자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노력이 있어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고 위로하며 함께 노력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

*태풍 바비 경로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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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태풍 바비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을 올리겠습니다.

 

*태풍 바비 경로 실시간



제 8호 태풍 바비의 위력이 심상치 않다고 합니다.
대한민국 기상청은 25일 태풍 통보문을 보면 태풍 바비는
북위 30도 근방인 제주도 서남서쪽 190㎞ 해상을 이동하는 26일 오전 9시께 중심기압이 940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47m, 강도 ‘매우 강’의 태풍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태풍 바비 경로 실시간

 

태풍 바비

서해안 쪽은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40∼60m에 이를 것으로 전망돼 큰 피해가 우려된다고 합니다. 

 

 

태풍 바비 예상 경로

 

태풍 바비 예상 경로

기상청 태풍 통보문에는
“태풍 바비는 오전 9시께 제주 서귀포 남남서쪽 460㎞ 부근 해상을 중심기압 960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 39m, 폭풍반경 120㎞의 강도 ‘강’ 태풍으로 발달해 시속 16㎞의 속도로 북북서진하고 있다”

 

*태풍 바비 경로 실시간


. 태풍은 거대한 저기압이어서 중심기압 수치가 작을수록 세력이 크다. 태풍의 강도는 중심 부근 최대풍속으로 구별하는데 초속 44m 이상∼54m 미만이면 ‘매우강’, 초속 33m 이상∼44m 미만이면 ‘강’으로 분류된다. 폭풍반경은 초속 25m 이상의 바람이 부는 영역을 가리킨다.

 

기상청 통보관은
“밤 사이 우리나라 상층고기압의 동쪽 이동으로 태풍은 북동진에서 북서진했고 이후 제주도 서쪽해상을 거쳐 가거도 흑산도 인근을 지나 황해도로 지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현재 눈이 보일 정도로 세력이 커진 바비는 고수온역인 제주도 인근에서 400㎞ 넘는 폭풍 및 강풍 반경의 ‘매우강’ 태풍으로 발달해 피해영역이 우리나라 동쪽지방까지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라고 말했습니다

 

*태풍 바비 경로 실시간



또 기상청 통보관은
“전국적 강풍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특히 제주도, 남해안 서해도서와 서쪽지방은 막대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철탑, 공사장, 가로수, 건물 부대시설 등의 상습적인 바람과 침수 피해 외에도 양식장, 인천대교와 영종대교 등 대교, 전기시설,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비닐하우스, 과수원 낙과, 가건물, 높은건물 등에도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니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태풍 바비 경로 실시간

 

기상청

 

 

태풍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하는 강력한 열대성 저기압의 통칭, 또는 이 저기압대의 이동에 따른 재난을 뜻하며, 보퍼트 풍력 계급 12등급에 속하는 맹렬한 바람을 뜻하기도 한다.

 

*태풍 바비 경로 실시간


국지적 난기류를 동반하는 적란운의 한 종류로, 그 중에서도 가장 크기가 큰 기상현상이다. 때에 따라 적란운의 특징인 천둥, 번개, 용오름을 동반하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적란운과 달리, 상층에 온난핵을 동반하고 한랭 이류의 개입 없이 저위도에서 활동하는 열대성 저기압의 특성상 눈벽 부근(대류밴드)에서 운정고도가 높게 발달하는 적란운을 제외하면 천둥, 번개가 그리 활발한 편은 아니다. 하지만, 나무가 뽑혀 나갈 정도의 강풍과 함께 소나기와 비슷한 폭우가 쏟아진다.

 

*태풍 바비 경로 실시간


주로 한여름~초가을인 7월, 8월, 9월에 태풍이 자주 발생한다. 한반도에 내습하는 태풍들은 거의 전부 이 3개월에 집중되어 있으며, 간혹 6월과 10월에 내습하는 경우도 일어난다. 여름철에 뜨거운 열을 받은 해양 표면의 물이 증발하고 대류에 의해 상승하다가 응결하는데, 방출하는 잠열 에 의해 다시 주변 수증기들을 가열하면서 대류권 계면까지 상승시킨다. 이때 강한 상승기류로 인해 강력한 저기압이 발생하는데... 자세한 내용은 열대성 저기압 문서로.

 

*태풍 바비 경로 실시간

 

 

태풍 바비 이름 유래

제8호 태풍 바비(BAVI)는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산맥의 이름임.


이 태풍은 54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되며, 다음 정보는 내일(26일) 01시경에 발표될 예정임.

*태풍 바비 경로 실시간
*태풍 바비 경로 실시간

유튜브 뒷광고 논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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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PD 저격


 참PD가 복귀 선언을 하면서 진행한 2020년 8월 4일 라이브 방송에서 유튜브의 뒷광고와 관련된 유튜버들을 폭로하면서 논란이 심화되기 시작했다.

 동시에 "도티가 샌드박스를 팔아 먹으려 한다.", "가짜사나이에 거짓말로 출연했던 돼지새끼" 등의 발언을 하여 시청자들 사이에서 공혁준을 인신공격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고 이에 대해서 해명이 있었다.

 직후, 도티가 직접 참PD의 방송에 나타나 슈퍼챗으로 자신의 비하에 대한 반박을 했고, 참PD는 도티의 슈퍼챗에 제대로 대꾸하지 않고 도티에게 전화로 직접 대화하자면서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라이브에서 대놓고 공개했다.

 

유튜브 뒷광고 논란 정리

 

뒷 광고 유튜버

상윤쓰, 김나름, 쯔양, 햄지, 문복희 등을 언급하며, 내가 입을 열면 바로 끝나버린다, DIA TV 샌드박스 네트워크, 트레져헌터, 기타 등등의 MCN 회사를 언급하며 이 회사들 모두 뒤에서 유료광고해서 몰래 광고를 하며 말 한번 하면 다 무너진다, 김나름의 새 소속사는 사실 페이퍼 컴퍼니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참PD는 계속 한국 유튜브 판은 매우 더럽다고 주장함과 동시에 100만 구독자부터 400만 구독자를 가진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한국 유튜버들은 모두가 이 혐의를 피해갈 수 없으며, 그들이 얼마나 시청자와 구독자들을 기만했는지를 다 알고 있고, 이 모든 사실은 다 증거를 기반으로 한 팩트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뒷광고 논란 정리

 

뒷광고 범위

1.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도 광고임을 밝히지 않은 경우
2. 생방송 스트리밍을 통해서는 고지했지만, 유튜브 영상에는 광고임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3. 광고임을 고지하였으나, 영상 내 언급이나 유튜브의 '유료 광고 포함' 기능이 아닌 댓글이나 더보기 란에 표시한 경우

유튜브 뒷광고 논란 정리

 

유투브 뒷공고를 하는 이유

 

1.광고인걸 속이고 자신이 직접 구입한 제품을 좋은 평으로 말하면 시청자들에게 높은 신뢰도를 줄 수 있습니다.

2.광고인걸 말하지 않는 뒷광고가 일반적인 광고 보다 단가가 높습니다.

 

 

 

한혜연 내돈내산

한혜연의 경우, '내 돈으로 내가 산' 줄여서 '내돈내산'이라는 제품을 소개하는 컨텐츠를 유튜브에서 진행했는데, 실제로는 3000만원 가량의 광고료를 받고 찍은 PPL 영상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유튜브 뒷광고 논란 정리



. 이에 슈스스TV 측에서는 일부 영상에서 유료 광고 표기가 누락된 것을 인정하고 수정 및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한혜연에 대한 비판은 가라앉이 않고 있습니다.

 

유튜브 뒷광고 논란 정리



슈스스TV의 구독자들은 한국의 탑급 스타일리스트인 한혜연이 직접 골라 그의 돈을 주고 샀다는 타이틀을 믿었고, 협찬으로 인해 올려치기가 있을 수 있는 다른 리뷰 영상과는 다른 솔직한 평가를 기대하고 영상을 봤는데, 이 영상들이 사실은 광고였다는 사실에 상당한 배신감을 느꼈다는 반응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유튜브 뒷광고 논란 정리

 

유튜브 뒷광고 리스트 &사과문

 

쯔양

 

유튜브 뒷광고 논란 정리

 

 

 

 

쯔양은 결국 유튜브 중단 선언을했다.


유튜브 뒷광고 논란 정리

 

엠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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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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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윤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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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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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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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년(침착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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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개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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