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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여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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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님이 2020년 7월 09일에 실종 되었다는 신고가 접수가 되었습니다. 
현제 경찰은 박원순 시장을 수색하여 찾고 있다고 합니다. 
경찰은 2개 중대를 투입을 해서 박원순 시장의 찾고 있다고 합니다. 

박원순 실종 이유?


박원순 시장은 비서를 약 3년동안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로 피고사 되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고소인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진날 부터 출근을 하지 않고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합니다. 

박원순 시장을 찾기 시작한 경찰은 박원순시장이 남긴 유서을 발견 했다고 전해지는데요

 

*박원순 사망
*박원순 사망



박원순 시장을 고소한 비서는 변호사를 대동한 채 박원순 시장을 성추해 혐의로 고소했다고 합니다. 
박원순 비서는 비서로 일하기 시작한 날부터 지속적으로 성추행 당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고소인 주장에 의하면 박원순 시장은 고소인에게 텔레그램을 통해서 개인적인 사진을 여러 차례보내왔었고,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등 지속적인 성추행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박원순 실종 상세

2020년 7월 9일 오전 박원순 시장은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며 출근하지 않았고, 오후에 예정되어 있던 김사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면담도 취소한 후 오전 10시 44분 종로구 가회동 소재 시장 공관에서 나와 어두운 색 점퍼, 검은 바지, 회색 신발과 검은 배낭을 착용한 채 외출한 후 연락이 두절됐다. 기사(연합뉴스)

 

*박원순 사망
*박원순 사망


실종사건 신고 직후, 박원순의 유튜브 채널이 숨김 또는 삭제 처리되었으며 인스타그램 계정 또한 비공개 처리되었다. 다만 페이스북에서는 7월 7일, 트위터에서는 7월 8일에 마지막 게시물이 올라온 이후 아직 갱신이 되지 않고 있다

 

 

 

박원순 관련 뉴스

 

*박원순 사망
*박원순 사망

 

박원순 시장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다.기사(서울경제) 또한 한국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가 박원순에 대한 미투 신고가 있었다고 한다.기사(한국경제TV) 이에 대해 서울시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근거없는 추측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으며,기사(한국경제) 이후 종로경찰서에서 미투 신고는 사실이 아니라는 기사가 나왔다.기사(뉴스1)

 

 

 

박원순 관련 뉴스 요약

 

SBS 8시 뉴스에서 박원순 시장이 2017년부터 일하던 박 시장 비서로부터 전일(7월 8일) 성추행 혐의로 피소당했다고 보도했다.영상(SBS) 같은 시간대 MBC 뉴스데스크에서도 박원순 시장이 피소당했다는 보도를 했다.영상(MBC) 고소인에 따르면 박원순 시장은 텔레그램을 이용해 다수의 피해자에게 개인적 사진을 전송하고, 박원순 시장에게 신체접촉을 당했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의 공관에서 유서가 발견되었다고 SBS 8시뉴스에서 보도했다. 하지만 MBC 뉴스에서는 특이한 메모같은 것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기사(MBC) 또한 한국경제측에서도 공관에서 유서를 발견했단 기사를 냈는데, 정작 기사 내엔 '서울시장 공관에서 박원순 시장의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해서 사실 유서라고 하는 문서의 존재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기사(한국경제)

 

*박원순 사망
*박원순 사망


박원순 서울시장의 시신이 종로구 와룡공원에서 발견되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경찰측에서 밝혔다.기사(파이낸셜뉴스) 
사실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다수의 언론사에서 시신 발견 루머를 사실인 양 보도했다.기사(서울일보) 

AP통신, ABC News, BBC 등 각종 외신도 속보로 이를 보도하고 있다. 

뉴스1에 따르면 서울시는 쏟아지는 의혹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란 답변 중이며, 경찰 역시 "수색에 집중하겠다"며 "실종 이유라든지 원인에 대해서 아직 확인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기사(뉴스1)

 

*박원순 사망
*박원순 사망



SBS Plus <이철희의 타짜> 제작진은 같은 날 오후 10시에 방송 예정인 박원순 시장의 출연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긴급히 논의 중이라고 한다. 기사(스포츠동아) 

시사저널은 현장 취재 결과 와룡공원 CCTV에 박원순 시장이 포착되었다고 보도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2011년 10월 3일 민주당 소속 박영선, 민주노동당 소속 최규엽, 무소속 박원순 세 후보는 단일화 후보 경선을 치렀다. 3만 명의 선거인단 중 60%라는 투표율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하였다. 박원순은 이날 경선에서는 박영선과의 접전 끝에 패하였으나 TV토론 배심원단 조사, 일반 시민여론조사를 포함해 이날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 결과를 집계한 결과 박원순이 52.15%를 차지해, 45.57%를 얻은 박영선을 이겼다. 한편 최규엽은 2.28%를 얻었다.

 

*박원순 사망
*박원순 사망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10월 3일 치러진 범야권 후보 단일화 경선을 "한국 정치사에 중요한 획을 긋는 역사적 사건"으로 규정하며 "유모차를 밀고 투표장에 오는 시민들의 물결은 정치와 정당에 변화를 요구하는 물결이었다, 민주당은 이를 겸허히 수용하고 시대적 흐름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쇄신'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손학규는 또 야권 단일화 경선에서 민주당 패배를 책임지고 대표직에서 사퇴의사를 밝혔으나 이후 철회했다. 손학규는 철회 의사를 밝힘과 동시에 박원순의 입당 문제에 대해 "개인적으로 박원순 후보가 (민주당 입당) 문제에 대해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울시장 선거 승리를 위해 경선에 담긴 시민과 국민의 뜻이 존중돼야 한다"며 "더 큰 시야로 민주당이 민주진보진영 전체를 품어 진보진영의 용광로가 돼야 한다, 더 큰 민주당 안에서 서울시장 선거를 승리로 이끌고 통합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원순 사망
*박원순 사망



10월 5일 박원순은 민주당 입당 문제에 대해 이희호 이사장과 만난 자리에서 "사실 민주당과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다"며 "민주당이 앞으로 다른 정당과 정치세력을 받아들여 더 커지는 과정을 거친다면 저도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입당한 당원은 아니지만 민주당과 생각과 활동을 같이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11년 10월 11일 박원순은 선거대책위원회 '새로운 서울을 위한 희망캠프'를 공식 출범시켰다. 범야권 단일화의 결과 민주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등 야3당이 참여하고 있으며 시민사회, 문화계 인사, 언론계 등이 총 집결하였다. 

 

*박원순 사망
*박원순 사망
*박원순 사망
*박원순 사망



상임선대위원장은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맡았으며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 노회찬, 심상정 전 진보신당의 지도 인사와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이해찬, 한명숙 전 총리, 정동영, 이계안, 문성근 등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여 선대위원장직을 맡았다. 

범야권 통합후보 경선에서 경쟁한 민주노동당의 최규엽과 민주당의 박영선 역시 경선 당시의 약속을 지켜 선대위원장직을 맡았다. 

고문에는 김근태 한반도재단 이사장, 특보단에 최재천 전 의원, 선대본부장에 문용식 나우콤 사장, 정봉주, 천호선 전 의원 등이 참여했다

 

 

시신발견

실종 신고 직후 서울시장 공관 주변에는 폴리스라인이 설치되었으며 휴대전화가 끊어진 성북동을 중심으로 2개의 경찰기동대와 경찰특공대, 경찰 수색견, 경찰 드론, 소방차 10대 가량이 투입되었다.기사(연합뉴스).기사(중앙일보).


서울지방경찰청은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 주재로 긴급회의를 소집, 사건을 지휘하고 있다고 밝혔다.기사(노컷뉴스)
서울특별시는 서울특별시 부시장 주재로 4급 이상 간부 및 고위공무원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기사(노컷뉴스) 이후 행정안전부가 박원순 시장을 휴가 처리함에 따라 서정협 행정1부시장이 직무를 대신한다.기사(머니S)


서울특별시는 쏟아지는 의혹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란 답변 중이며, 경찰 역시 "수색에 집중하겠다"며 "실종 이유라든지 원인에 대해서 아직 확인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오보

 

수색과정 중 여러 곳에서 부정확한 보도가 쏟아져 나왔다. 그 중 일부는 다음과 같다.
최초 기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시신이 종로구 와룡공원에서 발견되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경찰측에서 밝혔다.기사(파이낸셜뉴스) 이 외에도 다수의 언론사에서 사실여부가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시신 발견 루머를 사실인 양 보도했다.기사(서울일보) 심지어 기자가 아닌 신문사 부사장이 쓴 글이다.
오후 6시 30분경 박원순 시장의 공관에서 유서가 발견되었다고 SBS 8 뉴스에서 보도했다. 하지만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특이한 메모같은 것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기사(MBC) 또한 한국경제측에서도 공관에서 유서를 발견했단 기사를 냈는데, 정작 기사 내엔 '서울시장 공관에서 박원순 시장의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해서 사실 유서라고 하는 문서의 존재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기사(한국경제) 1차 브리핑 이 후 SBS도 유서가 아니라 메모로 제목을 수정하는 등, 박원순이 남긴 메모는 유서가 아니란 쪽으로 결론지어지고 있다. 이후 7월 10일 오전 2시 경찰 공식 브리핑에서 공식적으로 유서가 발견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일부 언론에서 "박원순 시장이 발견되어 서울대병원으로 이송 중"이라고 보도했는데,[10] 이에 대해 서울대학교병원은 확인된 바가 없다는 입장을 내었다.기사(일요서울) 서울지방경찰청에서도 이와 같은 보도에 대해 "왜 자꾸 그런 보도들이 나오는지 모르겠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언급했다.기사(미디어오늘) 이는 22시 25분 서울 성북경찰서의 공식 브리핑을 통해 거짓으로 확인되었다. 경찰 및 소방 측에서는 22시 30분부터 다시 수색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